포스팅을 보시기 전에~

 새해부터 저에게 기쁜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1월5일 오전10시55분)에 KBS2 에서 " TV 동화행복한세상 "

 제 포스팅 중 하나가 방송이 된다는 확정 소식입니다.

 오전 시간 때라 많은 분들이 보시기 어렵겠지만, 시간이 되신다면 방송 보아 주세요^^


 제 필명인 “에버그린” 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제 본명이 나옵니다. 하하 아주 촌스러운 이름이랍니다.

얼마나 촌스러운지 확인해보시고요~


 그래서 오늘은 내일 방송될 이야기를 재편집하여 포스팅 하겠습니다.

예전 이웃 분들만 읽어 보셨을 겁니다.

 베스트 글이 아니었기 때문에 많은 노출이 없었습니다.

 예전 포스팅 링크만 걸어서 보세요! 라고 하려했는데~
지금 다시 옛포스팅을 보니 글과 그림이 엉망입니다.
이제와 뒤돌아 보니 베스트가 안 되는 이유가 눈에 들어 옵니다. 하하

  차마 보여 드리기 민망해서 재편집 하여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내일 방송될 내용과 원 글의 차이가 어떻게 다를지도 저도기대 해봅니다.


자 그럼 이야기를 짧게 간추려 핵심만 보여 드리겠습니다.

 보신 이웃 분들은 통과하시고요 못 보신 분들은 이야기 속으로 출발~






이야기는 대략 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우리의 큰아들은 초등학교를 다니고  막내딸은 유치원을 다니던 어느 날


우리 막내딸이 약간 울먹인 표정으로 엄마에게 질문을 합니다.












 

이사건 이후 우리부부는 10 여년 이상 사용하던 호칭을


 단, 하루 만에 바꿔 버렸습니다^^;;


현재는 아내가 나를 부를 때 “오빠“ 에서 “자기”로~

내가 아내를 부를 때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내의 이름을 부릅니다.


 

 

이상 짧게 간추려보았습니다.

오늘 글의 원제목

" 딸아이의 한마디에 10여년을 썼던 호칭을 바꾼 사연!" 입니다.

이야기의 오리지널 원 글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위 제목을 클릭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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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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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V까지 진출하시는군요~~축하드립니다..
    아내의 이름을 찾아주자는 말씀 동의합니다~~

    2011.01.04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귀엽내요 ^^ㅋ

    2011.01.04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빠리불어

    ㅎㅎ 아, 그럴 수도 있겠네여 ㅎㅎ

    근데 결혼을 저 때부터 생각하다니 ㅎㅎㅎㅎㅎㅎ

    암튼 잼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에버그린님..

    근데 전 텔레비젼 못봐서 그냥 만족하면서 추천누르고 가여 ㅎㅎ

    대박 나세여, 에버그린님도 ^^*

    2011.01.04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음.. 맞는 말입니다.
    아내의 이름을 불러주는것.
    한번 익숙해지면 쉬운데 말입니다. ^^

    2011.01.04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하하 저희 집에서는 결혼했는데도. 저희 어머니는 며느리 이름 부르신답니다.
    당신이 결혼해서 살면서 누구누구엄마 이렇게 불리는게 너무 싫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암튼 좀 재미난 집안입니다. ^^

    2011.01.04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하하하 귀여워라~~
    낼 방송 꼭 챙겨 보겟어요~~`
    ㅎㅎㅎㅎ
    감축드려요~~^^

    2011.01.04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따님이 아주 총명합니다... ^^
    이제.. 여자들의 이름을 찾아줘야겠습니다.. ㅎㅎ

    2011.01.04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울 마눌님도 저한테 오빠~라고 하는데, 이 글 보여주면 당장 고치겠네요.ㅎㅎ

    2011.01.04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호~꼭 봐야되겠군요..
    내일이네요..^^
    축하드립니다..^^

    2011.01.04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방송 확정~ 축하드립니다...!!!

    2011.01.04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재미있는 에피소드 였습니다... 저럴때면 참 난감하네요

    2011.01.04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 방송타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아이 이야기 일리있습니다.
    저도 잊어버린 제이름을 찾고 싶습니다.
    이름불러주니 좋더라고요.^^

    2011.01.04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부부간에 존칭이란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서로 이름을 불러 주는 것도 중요해요.

    2011.01.04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 애들은 역시 대단합니다 ㅋ
    저두 나중에 조심해야겠군요 ^^
    에버그린님 오늘밤 좋은 꿈 꾸세요 ^^

    2011.01.05 0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래서 저희 첫째딸은 저를 오빠라고 부른답니다 ㅜㅜ
    고민이 많은 요즈음 ㅋ

    2011.01.05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공감가는 내용입니다.+_+
    tv에 방송된다고 하니~축하드립니다!!!
    아~그래서 저의 아내이름관련 포스팅때 댓글로 아내분 이름을 부르신다고 하셨군요~+_+
    역시~선배 아저씨 세요~^^ㅋ

    2011.01.05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딸아이가 귀엽네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2011.01.05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연한수박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2011.01.06 0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하하 너무 재미있네요
    정말 그래요 ㅋ

    그리고 방송 타신거 축하드려요^^

    2011.01.06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처음엔 알 수 없던 너만의 향기가 느껴져

    2013.04.30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