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생각지도 않았던 따뜻한 선물이 도착을 했습니다.


멀리 북극? 에서 보내주신 새해카드유쾌한5권의 책


이웃님이신 북극곰님이 보내주신 것이었습니다.  

정이 느껴지는 새해카드를 보고 사실 깜짝 놀랐습니다.


이유는 다름 아닌 글씨체!


전 제가 쓴 걸로 착각을 했습니다.


북극곰님은 본인의 글씨가 안 이쁘다며  쑥스러워하신 자필


쑥스러워 하실 것 없습니다. 전 더합니다.^^


그래도 이웃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모자이크 처리 합니다. ㅋㅋ


 

그리고 또 하나 북극곰님이 4컷 만화의 극찬을 하신


유쾌한 코믹4컷 만화 “저수지의 걔들” 5권 정말 잘 받았습니다.


이 만화를 간단히 예를 들어 설명 하자면


제 이야기 글이 리얼리티 위주라면 한다면


 “저수지의 걔들”은 정통 코믹 같은 느낌이라 할까요?^^



이 책 오자마자 큰아이가 들고 갔습니다.


아들혼자 빵~빵~ 터지네요. 하하


녀석 진짜 만화책도 안보는 놈인데~ 재밌어 하니 기분이 좋고


북극곰님에게 더욱더 감사합니다.



 

만화를 사랑하시고 만화에 대한 글을 많이 다루시는 이웃님이십니다.


최근에는 북극곰 매거진을 발행하고 계십니다.
 

벌써 매거진2호를 만드셨습니다.

 

매거진의 특징 중 하나는 이웃님들의 좋은 글들도 같이 연재를 하고 계시다는 점입니다. 

많은 이웃 분들이 찾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새해 좋은선물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북극곰님^^


북극곰님의 블로그에 놀러 가시려면 아래 스킨을 클릭 하시면 됩니다.

 
 

제가 나들이 여파로 몸이 좋지 않아 이웃님들 방문을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한 말씀드리면서

오늘은 댓글창을 닫아놓겠습니다.

빨리 회복하여 즐거운 이야기 들려드리겠습니다.^^
이웃님들 글 추천은 그래도 쭈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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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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