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시청 중이신 모모양


느닷없이 양말을 물고 소파에 드러눕습니다.


그러더니 끙끙거리며 신음을 하기 시작합니다.
아~ 저번에는 상상임신으로 집안을 발칵 뒤집어놓더니
이젠 참 별거 다하는 모모양

 

 

 



아 모모 TV 그만 보게 할까 봅니다.
이젠 진짜 사람인 줄 아나 봐요~ ㅋㅋ





혹시 닥스훈트 남자아이 있으시면 우리 좀 만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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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갈아버리는 갈갈이 모모양
닥스훈트 양말 신고 싶지만 역시 숏다리가 문제
강아지가 하품하는 이유를 알고보니 "카밍시그럴"
유방암 걸린 줄 알고 병원에 갔다가 들은 황당한 한마디
메이드인 차이나에 빵 터지다
개 팔자가 상팔자란 바로 이것이다
닥스훈트가 만들어준 사상 최악의 선물
강아지 범죄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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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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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 닥스훈트는 너무나 귀여운 것 같아요^^

    2011.09.0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가을 이라 더 외로울 거에요 ㅎㅎ^ 친구 꼭 만들어 주셔요^

    2011.09.08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ㅋㅋㅋ 요녀석 귀엽네요

    2011.09.08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양말 물고 저런 포즈 취하고 있으니
    진짜 산고를 체험하는듯 합니다. 귀여워요~~^^

    2011.09.08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연년생맘

    모모양..
    남친만나고싶은가봐용...ㅎㅎㅎㅎ
    아쉽다..울집 닥스도...남자아이같은 여자아인뎅..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1.09.08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루빨리 남자친구 만들어줘야겠는걸요? ^^
    즐거운 오후되세요 애버그린님~!

    2011.09.08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닥스훈트도 어쩔수 없는듯...ㅎㅎㅎ

    2011.09.08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사람 그 이상인데요~!

    2011.09.08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반려동물 키우는 재미가 솔솔하군요 ㅎㅎ

    2011.09.08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만들어주세요.
    인생사 달리 나가시면 그건 큰 죄악이예요^^

    2011.09.08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ㅎㅎ 너무너무 귀여워요..!!
    잘 보구 갑니다..^^

    2011.09.08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얼렁 짝을 만나게 해줘야겠는데요?^^
    귀여운 모습 잘 봤습니다..^^

    2011.09.08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모모양 남자친구 얼른 사겨야 될텐데요~~
    얼른 에버그린님한테 연락주세요 ㅎㅎ

    2011.09.09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ㅎ
    진작좀 남자친구좀 만들어주지 그러셨어요 ㅎㅎ

    2011.09.09 0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헐! 정말 연기력이 일품이네요! ㄷㄷㄷ

    2011.09.09 0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안녕하셨어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추석이 며칠 남지 않았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빌어요.^^

    2011.09.09 0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하하하ㅏ~
    저는 제목만 보고... 어! 모모가 언제 임신했었지??? 하면서 눌렀답니다. ㅎㅎㅎ
    모모 너무 귀엽네요~~~~
    외롭지 않게 남친이랑도 교제 허락해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

    2011.09.09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헉..전 또 제목보고 진짜인줄 알고...ㅎㅎ

    2011.09.09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TV시청도 완전 당당하게 하네요 ㅋㅋㅋ 귀여워요~

    2011.09.10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남친 어여 만들어 줘야겠어요^^

    2011.09.22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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