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그린 스토리---닥스훈트 모모의 일상이야기]

 

사탕을 먹기 위한 애절한 눈빛

 

 

 

 

 

 

 

 

사탕은 강아지에게 안 좋아서 줄 수 없단다~

정 그러면 빨대라도 한입 할래?

 

 

 

 

[본 글은 스마트폰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신고
Posted by ♣에버그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입을 벌리는게 꼭 아기같네요 ㅎㅎㅎㅎ

    2012.03.30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탕은 강아지에게 안좋아도 주면 잘먹을걸요...^^

    2012.03.31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빨대의 유혹...ㅋㅋㅋ;
    3월 마무리 잘하세요^^

    2012.03.31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날씨가 다시 겨울로 휭~~

    2012.03.31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강아지한테 사탕이 안 좋나요?
    저렇게 애절하게 바라보는데...-ㅅ-

    2012.04.01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거뭐임?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스마트폰으로도 이런 스토리텔링을 만드시다니~
    대단하십니다^^

    2012.04.01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귀엽네요^^

    2012.04.01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 애절한 눈빛을 보면 사탕이고 초콜릿이고 마구 퍼 주고 싶지만..ㅡㅡ;
    그럴 수 없다는 게 무척 아쉬울 뿐이에요..ㅎㅎㅎ

    2012.04.01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ㅋㅋㅋ 정말 눈빛이 애잔하네요~ㅎㅎㅎ

    2012.04.01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강아지가 사탕고 좋아하나요?
    몰랐네..
    오랜만에 인사드리나봐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2012.04.01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애절한 눈빛이네요. ㅎㅎ 빨대라도 맛있게...먹었겠죠^^

    2012.04.01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이고~ 주체할 수 없는 식탐..ㅋㅋ
    우리 셔무보고싶네용..ㅠ..ㅜ

    2012.04.01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강아지에겐 단 것을 않좋다고 하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

    2012.04.01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눈빛이 정말 간절한데요?^^

    2012.04.01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궁~~겹은 강아지한테 간식 시간이군요. ^^

    2012.04.02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