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그린 스토리 -- 추억이있는 팝]

 

knife - Rockwell [락웰-나이프]

 

 

                                            

 

 

락웰--나이프
20대시절 좋아하던 곡 중 한곡입니다.

 

 


knife는 락웰이 발표한 13장의 싱글앨범중 하나죠.
아마도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100위에 꼭 들어있는곡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소장하고있는 LP판은

 1992년에 제판으로 나온 것을 우연히 레코드가게를 지나가다가 구입한음반입니다.

 


 

칼이 그려져있는 모습 그리고 조금은 유치한듯한 빨간 색상....
그때는 이것이 얼마나 멋져보였는지~

 

 

You touched my life
with the softness in the night

당신은 밤이면 부드러운 손길로
내 인생을 어루만졌지요
My wish was your command
until you ran out of love

당신의 사랑이 다하기 까지
난 모두 당신 뜻대로 따랐어요
Tell myself i'm free

스스로에게 말해요..
나는 자유라고
Got the chance of living
just for me

나만을 위한 삶을 꾸릴 기회가 왔다고..
No need to hyrry home

이젠 집으로 달려갈 필요도 없어요
Now that your gone

당신이 떠나가 버렸으니까요

Knife cuts like a knife

칼날이 가슴을 파고 드는 것같아요
How will ever heal

어떻게 하면 이 상처가 아물까요
I'm so deeply wounded knife

나는 너무 깊은 상처를 입었어요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칼로 베어내는 것만 같아요
The heart of My life

When I pretend

당신은 내 모든 것을 앗아갔어요
Where's my to fool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My dearest friend

가장 친한 친구까지
I wonder if they know

어떻게 속일 수 있을까요?
It's just a show

그건 그저 쇼라는 걸

I'm on a stage day and night

나는 밤이고 낮이고 무대에 서서
I go through my charade

어릿광대 흉내를 냅니다
But how can I disguise

What's in my eyes

하지만 내 눈 속에 담긴

이 마음을 어떻게 감출 수 있을까요

knife cuts like a knife,

칼날이 가슴을 파고 드는 것같아요
How will ever heal

어떻게 하면 이 상처가 아물까요

I'm so deeply wounded knife,

나는 너무 깊은 상처를 입었어요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칼로 베어내는 것만 같아요
the heart of my life

당신은 내 모든 것을 앗아갔어요
Now woh woh woh...

이제...

I try to try

간절히 애써봅니다
Lock it up the pain I

내 마음속에 가득한 이 고통
feel inside

The pain of watching you

그대를 바라보며

이 고통을 가슴죄며
watching you go to

그대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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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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