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그린 스토리- 일상의 이야기 알바 편]

알바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아빠에겐 해선 안 될 말

 

 

오늘은 어느 여자 알바생의 이야기 입니다.

식당에서 알바를 한지 두 어 달 되 갈 무렵

모처럼 알바를 가지 않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벨이 울리는 겁니다.

 

 

띵똥~

 

 

"누구세요~"

 

 

 

                                                     

시끌벅적 한 것이 아빠가 친구 분들과 한잔하신 후 2차로 집에 오신 것 같습니다.

현관문을 열며 아빠와 친구 분들에게 인사를 한 다는 것이 그만.......

이렇게 말해 버렸습니다.

 

 

 

 

 

                              

 

 

 

헐!!

 

 

 

 

알바 때문에 생긴 황당 습관 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아빠는~

 

 

 

                          

오늘 이야기는 픽션과 논픽션을 혼합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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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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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ㅋㅋ
    저는 옛날에 피시방을 다닐때와 피시방에 알바로 있을때
    인사를 서로 바꿔서 한 기억이 ㅋㅋ
    손님한테 안녕히계세요.... ....

    2012.06.25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 저도 예전에 회사에서 전화받을때 하는 인사를 집전화 받으며 했던 기억이 있어요.

    2012.06.25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린레이크

    하하하~~넘 웃겨요~~
    직업병은 어쩔수 없나봐요~~
    저두 집에서 전화 받으면서 하는 첫마디가~~
    호텔 인터 내셔널입니다~~라고 대답한적도 있으니~~ㅋㅋㅋ

    2012.06.25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헐...습관이 무섭긴 무섭군요.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ㅎㅎ

    2012.06.25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ㅎㅎ 귀여운 딸램이네요 ^^

    2012.06.25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하하 그럴만 하지요.
    입에 베이다 보니...
    술김에 오락가락 하셨겠습니다. ㅋㅋ

    2012.06.25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황당하셨을듯 합니다.
    알바의 습관.ㅎㅎ 집에서는 버리셔도 좋겠습니다.ㅋㅋ

    2012.06.25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ㅎㅎㅎㅎ 뭔가 너무 귀여운대요? ㅎㅎㅎㅎㅎㅎ
    아빠도 당황당황 ㅎ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by. 토실이

    2012.06.25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몇분이세요? 이럴때는, 1명입니다~~ 이렇게 해주셨어도~~ :)

    2012.06.25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ㅎㅎ 그럴 수 있겠어요! ㅋㅋㅋ
    근데 왜 서글프죠 ㅡ.ㅡ?

    2012.06.25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ㅋㅋㅋ
    왤케 웃음이 날까요 ^^;;
    습관이란게 무섭죠 ㅎㅎ

    2012.06.25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무의식 중에 저렇게 할 수도 있겟네요..ㅋㅋ

    2012.06.25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하하하~~!!
    너무 재밌게 보구 가용^^

    2012.06.26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ㅎ
    우리집이 아닌가벼^^

    2012.06.26 0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ㅋㅋㅋ 이럴수도 있겠네요.
    덕분에 많이 웃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12.06.26 0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ㅎㅎㅎ에버그린님 이야기 너무 재밌어요~ 특히 털복숭이 아저씨 그림 너무 정겹네요~ㅎㅎ

    2012.06.26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가끔가다 직업때문에 실수하는 경우가 있지요...특히 회사전화 핸드폰 헷갈릴때도..ㅎㅎ

    2012.06.26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ㅋ 정말 이런 경우...종종 있는듯 하더라구요^^

    2012.06.26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공감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어서오십쇼~"였네요.^^

    2012.06.28 0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듣는 이를 가리켜 높이 이르는 이인칭

    2013.04.29 0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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