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보자마자 명탐색견? 모모양

킁킁~ 냄새를 맡기 시작합니다.

 

 

 

  

 

아무리 소리쳐도 자기 할 일 하는 모모양

귀신같은 노~옴~ 자기 건지 아나 봐요~

박스에서 떨어질 줄 모르네요~



박스를 개봉하자~

미친 듯이 달려드는 모모양




아랑곳하지 않고 사료에 목숨 걸고 킁킁~

먹던 사료가 있어 안 주려고 하는데 영 떨어지질 않습니다.

 

 

 

오! 다행히 보관이 용이한 지퍼 팩이군요~

 

 

 

그럼 냄새만 맞게 해줄까?

 

 

 

입맛 다시는 모모양~

아 너무 불쌍하다

 





우걱우걱~

바닥에 떨어진 것도 남김 없이~쩝쩝

 



모모양 실은 무지 까다로운 입맛의 소유 견 이에요~

원래는 무지 잡식성이었는데~

처음 우리 집에 왔을 때 너무 빼빼 말라서 살 좀 찌우려고 한 것이 그만~

모모 식성을 너무 까다롭게 만들어 버렸어요~ㅠㅠ



“이왕 준거 기분이다. 조금 더 먹어라~”

미친 듯이 먹어대는 모모양 입에 맛나 봅니다. 하하~

다행이네요^^







갑자기 천사의 날개를 펄럭이며 달려오는 모모양!!

 

“어? 야! 너 갑자기 밥그릇은 왜 물고 와??”


 

 

 

헐~

이건 더 달라는 뜻입니다.

진짜 맛나게 먹었구나! ㅋㅋㅋㅋ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블로그를 하다 보면 맛집을 가끔 포스팅 하는데~

개 맛집은 없나? 하는 황당한 생각이~ ㅎㅎ

음.. 그럼 이 사료는

모모양에 입맛에 맞는 개 맛집으로 등록해야겠습니다.^^

 

사상 최초?

애견사료 맛집 포스팅입니다. 하하하


우연히 제 블로그에 들렸다가 모모양 예쁘다고 사료를 선뜻 보내주신 "이00님" 감사합니다.

모모가 아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본 글은 차원이 다른 영양과학 옵티멈의 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모모양 입맛에 맛 는 강아지 사료 맛집? 구경가기 클릭 ☞ 옵티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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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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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하하..모모양 날개옷도 너무 이쁘고..우리애들은 당췌 이쁜옷은 사이즈가 없다는..
    사료는 아예 안먹어서 한달에 한번 간식꼴로 몇알씩들 먹어요....ㅎ

    2011.11.04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밥그릇 물고 날아오는 장면 완전 근사합니다...ㅎㅎ
    우리 별이 밥그릇도 좀 가벼운걸로 바꾸면 물고 올런지...^^;;

    2011.11.04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모모양 얼마나 맛있었으면 밥 그릇을 물고 올까요.
    강아지 맛집 ㅋㅋ 신선합니다.

    2011.11.04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쌀점방

    앞으로..개 맛집도 나올듯...ㅋㅋㅋㅋ

    2011.11.04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밥그릇을 물고 더 달라는 멍멍이는 처음 봅니다. 엄청 머리 좋네요.
    집에서 키우는 멍멍이(레오임)는 더 달라고 발로 툭툭치거든요.

    2011.11.04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개 맛집 포스팅... 처음으로 잘보고 갑니다~ㅋㅎㅎ

    2011.11.04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핫~~~~ 밥그릇 들고와서 달라는 모모양 대박인데요
    저만하면 개사료 맛집이 틀림없죠.
    모모양은 좋겟어요 예뻐서 사료도 선물 받고^^

    2011.11.04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우~ 애견들에게 즐거운 희소식이군요~
    모모양~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무척 대견(大犬???)스럽네요ㅋㅋㅋ
    그릇물고 달려오는 모습이 꽉! 안아주고 싶습니다.

    2011.11.04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밥그릇 들고 오는거 너무 귀여워요 ㅎㅎ
    잘 보구 갑니다~!!

    2011.11.04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엄청 좋아하네요. ㅎㅎㅎ

    2011.11.04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1.11.04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ㅋㅋㅋㅋㅋ 모모 오랜만에 보네요!
    예쁜 옷도 입었고~ ㅎㅎㅎ
    진짜 다리 짧아요 ^^;;;
    앗. 기분나쁘면 우짤라나. ㅋㅋㅋㅋ
    암튼 진짜 맛나게 잘 먹는 모습보니 너무 죠으네요!

    2011.11.04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얼마나 맛있었으면 제 밥그릇 물고와서 더 달라고 했을까요~ 여고괴담 귀신 다가오듯 초스피드로
    다가오네요 ^^;

    2011.11.04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 정말 너무 귀여워요!
    입맛에 맞는 사료를 찾다니 다행입니다~!

    2011.11.04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강아지밥이 탐난다는 우리아들 ㅎㅎㅎ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1.11.04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렇게 포장했는데도 귀신같이 냄새를 맞네요.ㅋㅋ
    사진보니 귀여워서 저도 애완용개 한마리 키우고 싶네요^^

    2011.11.04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은 애견사료맛집 포스팅이군요 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
    정말 맛있나 봅니다~

    2011.11.04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강아지도 먹어야 사니까요
    이 밤도 좋은 꿈꾸세요~

    2011.11.05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모모양 복 터졌네요.
    맛난 음식이 저리도 많이 있으니
    ㅎㅎ

    휴일 잘 보내세요.

    2011.11.05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모모의 입맛은 까다롭지도 않고 아주 귀엽네요..^^
    다 먹었다고 밥그릇 물고오는 모습 귀엽습니다..^^

    2011.11.05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