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모모 녀석의 필살기를 발견 했습니다.
 모모의 놀라운 집착력!

 


 머리를 들이 미시고~ 

 벌써 몸의 반이 시라졌넹^^;;

 헉~ 꼬리만 보인다!



 물밑 작업?

 이녀석 오고나서 쑈파 다 개판 됐어요^^;;

 이녀석을 쇼파공장 분해작업 알바를 보내야 할까요~

 아니면..

 야!~ 모모

 너, 북한에서 안태어난걸 다행으로 알아라~
 
 북한에서 있었으면..

 너, 지금 땅굴 파고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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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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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우 정말 귀여운 녀석이네요 ㅋㅋ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사진들입니다.

    2010.08.06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 ㅎ 전 납치한 것으로 착각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 ㅎ

    2010.08.06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런...
    모모가 땅강아지... 아니 소파강아지였군요!!!
    그러고보니... 땅강아지 본지 오래되었다는... ㅋㅋ

    2010.08.06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귀여운 녀석~
    짧은 다리로 잘도 움직이는구나. ㅋ
    볼수록 매력적인 볼매네요~ ^^

    2010.08.06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주 놀라운 재주를 가졌군요.
    저건 고양이의 특징인데 말이죠. ㅋㅋㅋ

    2010.08.06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울 초코도 뭘 그렇게 막 파더라구요...
    지가 두더쥐도 아니면서..
    안그래도 울 소파도 초코의 발톱덕분에
    가죽에 얼마나 상처가 많이 났는지 몰라요..
    그런데 모모, 털의 윤기가..아주 잘 먹나봐요..ㅎㅎ

    2010.08.06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08.06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8. 재밌네요~자꾸보니 귀엽기도 하구요..자꾸 저래서 어쩐대요?
    구찮아서~ 그래도 귀엽죠? 늦은 시간 마지막 인사 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10.08.07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닥스가 맞네요. 짝짝짝.
    첫번째 사진 위험해요~ 닥스는 허리가 허리가~
    안을때도 두손으로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게~

    2010.08.07 0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모모 화이팅~! ^^

    2012.02.06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