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는 이웃이신


 이츠하크 님이 주신 소재를 이용하여 만든 이야기입니다.


 이츠하크 님 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이야기 속으로 GO~GO~ 

 이츠하크 님의 블로그는   http://foodfafa.tistory.com 입니다.




 

철수란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철수는 부모님을 따라 지방으로 전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전학을 간 학교는 농촌 시골 학교였습니다.


도시에 살던 아이가 시골에 갔으니 철수의 부모님은


공부에 더욱더 많은 애정을 쏟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철수가


학교를 마치고 울면서 집에 왔습니다.


철수의 어머니는 깜짝 놀라 울고 있는 철수에게 우는 이유를 물어 보았더니~


철수가 엄마에게 공책을 건네줍니다.



헉~


이런... 받아쓰기 점수가 빵점이었습니다.



도시에서도 이런 일은 없었는데 도대체 이해를 할 수 없었던 철수 엄마는


다시 한번  받아쓰기를 자세히 보니


받아쓰기 문제 자체가 이해를 할 수 없는 문장으로 가득 했습니다.


이것을 들고 옆 동네 같은 반 친구 집 을 찾아가서 비교해 보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철수엄마는 화가 너무 나서 학교로 찾아가 선생님에게 막 따졌습니다.





 


이에 선생님 왈





사투리에 얽힌 에피소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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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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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듣기에 능한 철수네요.ㅋㅋㅋ

    2010.11.10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 이해 못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잘 못 불러준건가요? 아님 학생이 사투리로 쓴건가요? ㅎㅎ
    그래도 재밌어요~~ ㅋㅋ

    2010.11.10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거 백점 처리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ㅎㅎㅎㅎ

    2010.11.10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앗....!!! 하하하하하...;;;
    실제로 있었던 일인가요?? ㅎㅎ

    2010.11.10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가 가가 가가

    매형이 포항에 살아요. ㅋㅋ

    정말 재미 있네요.

    2010.11.10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 나라에 가면 그나라법을 지켜라라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ㅎ
    ..
    ..
    ..
    기분 좋아졌어^^;;
    그리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11.10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정말 뻐 터지네요..
    사투리로 답을 쓰다니..^^
    넘 웃깁니다..^^

    어젠 두번이나 열리지 않아 답답하더니 오늘은 괜찮으네요..^^ㅎ

    2010.11.10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하하하...저도 곧 응모를 응모를...흐흐흑...

    2010.11.10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요. 아휴!
    오늘도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2010.11.10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이거 재밌네요..ㅋㅋ

    2010.11.11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투리 때문에 터지는 웃음들 참 많지요~~
    며칠전 아하라하님 올리신 머리묵을 것 가지고 와~
    이야기 어제 모임에서 나눴다가 그 모임자리
    완전 웃음바다 되었답니다``.
    재밌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2010.11.11 0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하이고, 우짜꼬~~
    경상도 선생님 너무 하세요.^^

    2010.11.11 0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친구세라

    부산 출생으로서 공감이 많이 되네요 ㅋㅋ

    2010.11.11 0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ㅋㅋㅋㅋㅋㅋ이런 황당한 일이

    2010.11.11 0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표준어ㅎㅎㅎㅎ!!
    선생님도 귀엽고 그걸 그대로 받아적은 아이도 귀엽네요.
    어머님은 무지 열받으셨겠지만요 으하
    생각만해도 상황히 무지 재밌네요~!!

    2010.11.11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ㅎㅎ사투리로 말한걸 그대로 적어 낸건가요? 재미있네요^^

    2010.11.11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글과 그림을 보고도 이해를 못하고 있다가
    댓글들을 읽어보고 유추해서 이해했습니다. 푸하하...^^;

    2010.11.12 0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푸하하 소주 한 잔 하자고요? 와예?

    2011.10.11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바단風하는 선생님이시네요.

    2011.10.11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ㅋㅋ 한참 웃었네요 ^^
    그럼 옆에 아이는 사투리를 표준어로 쓴 건가요 ?
    이거 미스테리 네요 ^^

    2011.10.11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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