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는

 

우리 강아지 모모가 사람이 되고 싶은 속마음의 일기입니다.

오늘 이야기글은 꼭! 다 읽으셔야 재미를 더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강아지 모모의 속마음의 일기 속으로 GO~GO~


                                                                             
 

 


[모모의 일기]



처음에 이집 식구들은 나를 가족이라 했다!


귀여운 막내라며 한없는 귀여움을 받았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자기 내 입으로 가족이라 하구서


자기들 먼저 밥 먹고~
 



난 이렇게 의자 유배지에 같다고 놓고


자기네들 끼리 히히덕 거린다.


 

이 짧은 다리로 좀더 가까이 가려고 하면~


아주 더 멀리 보내 버리지~




네가 밥 좀 달라고 멍멍 짖으면 아파트에서 쫒겨 난다고 조용히 하란다.


지네는 더 시끄럽구만....




이럴 땐 나도 사람이 되고 싶다!


어떻게 하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이렇게 이불을 덮고 자는척 하면 사람으로 봐줄라나~



 

아~


그래도 거들떠도 안 봐~


그럼 사람 옷을 입어볼까?


때마침 큰 오빠 옷이 작대~


이걸 좀 입어 봐야겠어!



 

이런 젠장~


그나마도 나를 공으로 유인해서 뺏어 가려해~ 






 

음... 뭐가 좋을까?


그래 여자는 뭐니뭐니해도 머리가 길어야 되지..




그래 맞아 바로 그거야~


언니가 나를 안고 있을 때~

언니의 긴 머리를 이용 하는 거야!


ㅋㅋㅋ


바로 이렇게








 

오늘 우리 모모의 일기는 옷 입은 것을 제외한 모든 것 은 진짜 리얼입니다.


다만 편집을 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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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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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린레이크

    하하하~~덕분에 또 웃게 되네요~~~
    오늘하루 포스팅 쉬면서 블친님들 방에 마실다니니 편안한데요~~~
    남은 주말 편안하고~~행복하게 보내셔요~

    2010.11.07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ㅋ 귀여워요~~~
    잼나게 잘 보구 가요~~~~~~

    2010.11.07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재ㅣㅆ게 봤어요
    모모의 생각을 그대로 보여주네요 ^^;

    2010.11.07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ㅎ 인간적으로 모모 사람대접 좀 해주세요.
    이렇게 큰 웃음 주는데 ^^

    2010.11.07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기여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머리 대박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모모 모모 모모ㅠㅠㅠㅠㅠㅠㅠㅠ 넘 이뻐요! 에버그린님도 요렇게 이뿐 가족이 있었군요!!
    모모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오^-^

    2010.11.07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닥스훈트인가요?? 저희집엔 푸들을 키우고 있는데 닥스훈트도 귀엽네요
    한마리 더 키울까 생각중인데 닥스훈트를 고려해봐야겠네요 ㅋ

    2010.11.07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간만세 산행을 해서 늦게 봤네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다음 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2010.11.07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보면서 저도 모르게 씨익 웃고 있네요 ㅎㅎ

    2010.11.07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리플보고 냉큼 달려왔어용..(냉큼이라고 하기에는 아흑..오후7 30분?). 일하고 돌아오니 이시간이네용. 울꼼비랑 정말 짝지시켜주고 싶당..울꼼비스탈이 저 긴 생머리 가진 닥순이죵. 아하하..사람처럼 저래 누워서 자는 게 넘넘 사랑스럽죠. 길어서 더더더 사람같아용.

    2010.11.07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모모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할 듯합니다.^^

    2010.11.07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가발 ㅎㅎ기발한 방법 ㅎㅎㅎ
    사랑받는 탁월한 선택 ㅎㅎ재밌게자알 보구 가요^^ 눈물콧물 다나욧ㅎㅎ^

    2010.11.07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강아지 정말 귀엽네요~

    2010.11.07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그래도 모모 너는 그린님을 만난것을 행운으로 알아야 할것이다. ㅋㅋㅋㅋ

    2010.11.07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앗... 언니 머리 가발을 쓴 모모 마지막 사진 정말 이쁘네요..^^;
    그래도 밥상은 안돼~!! ^^;

    2010.11.07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장모닥스를 꿈꾸고 있구나 ??? ㅎㅎ

    2010.11.08 0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재밌네요 ㅋㅋ

    강아지도 겸상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좀 아닌가요 ㅎ-ㅅ-;

    2010.11.08 0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모모의 속마음 잘 보았습니다.ㅋ
    귀엽네요~이쁜 행동도 많이 할 것 같아 보입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010.11.08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하하, 재밌군용! ^ ^

    새로운 한주도 행복 하시길!

    2010.11.08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희집에도 강아지가 있지요. 제 블로거 메인사진이 바로 그 주인공...

    너무 귀여워요~ 근데 은근 여우라서 ㅋㅋㅋㅋ
    산책하다가 딴사람들이 만질라고 하면 질색팔색 하면서 먹을꺼주면 가만있다가 다먹으면 또 질색팔색..ㅋㅋㅋ

    제가 컴터할려고 의자에 앉으면 어느새 집에서 나와 폴짝 뛰어서 제 무릎으로 와요..(몇번 올려주는 버릇 했더니 이젠 뛰어올라옴)
    그러곤 잡니다. 제가 게임을 하건 뭘하건 자요 ㅋㅋㅋㅋ
    그러다가 가족오는 발자국 소리 들리면 후다닥 뛰어가고........

    또 제가 아침에 일갈려고 일어날때...
    기어나와서 마루에 엎드려서 한 10분을 더 잡니다.
    그때는 항상 -0-.... 강아지가 집에서 나와서 제 허리(등쪽?)에 올라가서 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워할래야 미워할수없음...
    가장 사랑스러운건..................!

    제가 마루에서 잘때면 어느새 제 목쪽? 그쪽에 와서 자고있어요 ㅋㅋ
    어쩐지 따뜻하더라니..

    2010.11.08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ㅋㅋ 넘 귀엽네요^^*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뭘 키워야 할지 고민중입니당~

    2010.11.08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