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팅은 며칠 전 올린 글


“신입사원에게 가방을 가져오라 시켰더니“에 대한


이웃님들의 댓글을 토대로 웹툰 으로 재구성 하여 보았습니다.


그럼 유쾌한 이야기의 세계로 출발~^^
                                                                            

 

[제1장] 어느 신입사원의 이야기

이웃님----- HJ님의 댓글 이야기













카피(복사)를 커피로 들은 이야기^^

위 내용의 원 댓글

(HJ님 블로그는 http://blog.daum.net/hjhwang119)


 

[제2장] 군대 후임의 이야기


이웃님------북경A4님 댓글 이야기



  

식사를 마친 북경님...


후임에게 후식을 사올 것을 명령 합니다.













아무거나 골라서 크고 양많은 걸로 사오라는 이야기를~ 콜라 큰거로 사온 이야기!

골라~콜라

북경A4님의  댓글~


(북경A4님 블로그는 http://beijinga4.tistory.com)


                                                        즐거운 토요일 보내시고요~
               재미있게 보아주셨다면 추천(손가락 버튼)을 클릭 해주세요^^

                                                                         
                                                             올만에 다음에 한자리 했네요^^


 
                                           [재미 있는 이야기들을 클릭 하세요]

 
#007가방이 안겨다준 공포의 30분(1부)
 #신입사원에게 사방을 가져오라 시켰더니(2부)
 #넌 그날 밤 내가 한 일을 알고 있다!
 #요리 블로그에 테러를 했어요~
 #황당한 부하직원을 능가하는 간 부은 직장상사의 황당이야기

 #"첫사랑" 그녀에 대한 소심한 복수
 #열 여자 마다 하지않는 남자들의 심리
 #CSI를 능가하는 철없는 아이의 완전 범죄

 #아이의 핸드폰을보고 빵~ 터진사연~
 #오랜만에 만난 여친이 주는 생애 가장 독특한 선물!
 #은밀한 대화~ 비밀 댓글을 보고 빵 터진 아내~

 #태권도 사모님의 실체를 알고 빵~ 터진 사연~
 #YES이 한마디 말에 아내를 뺏길뻔한 사연!
 #준비없는 리얼여행이 주는 이 황당함!
 #버스비 아끼려다~10배로 물어준 황당사건!
 #비디오가게 아저씨를 놀라게한 검정봉투의 비밀?
 #노팬티 가 불러온 악몽의 오후
 #외국인을 경악하게한 한국의 음식!
 #대변봉투에 얽힌 에피소드
 #영어단어가 안겨준 굴욕의면접
 #이름때문에 빵~ 터진사연~
 #행동을 보면 직업이 보인다?
 #건망증의 진수를 보여주마!
 #나의 상을 빼앗아간 뉴스특보!
 #말 한마디에 교통경찰관 빵~터진사연
 #부부싸움하고 집나가서 만난여인
 #생선 사달라는 아이때문에 빵~ 터진 사연
 #욕쟁이 할머니에게 욕먹고 빵 터진사연~
 #재채기를 사랑하는 황당 강아지
 #어느모텔에서 완전히 새된 하룻밤
 #스팸 때문에 무릎팍도사를 찾아 갔더니~
 #여탕에 간 남자아이의 또렷한 기억

                                          또 다른 재미있는글 보러가기 클릭  

            
신고
Posted by ♣에버그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칼스버그

    정말 웹툰 잘만드시네요^^*
    양많은 콜라에 쓰러집니다....
    ^^;;

    2010.11.06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호~ 아는 이웃님의 경험..저도 요즘 응모(?)하려고 몇개 추리고 있어요. ㅋㅋ 꼭 뽑혀서 그려지면 영광이듯 싶어요.

    2010.11.06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ㅋ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

    2010.11.06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사오정 후임,후배들..ㅋㅋㅋ 재밌어요!

    2010.11.07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ㅋㅋㅋ 재밌네요 ㅎㅎ
    의사소통이 ㅋㅋ

    2010.11.07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에버그린님 덕분에 재밌는 이야기 많이 보고 가요^^
    댓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재구성해서 웃음을 다른 사람에게 또 전도해주시니 우왕 굿!

    2010.11.07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말을 잘못 알아들어 생기는 에피소드가 많네요^^
    그러고 보니 저도 사오정 소리 들을 만큼 그런 일들이 자주 있었는데...ㅋㅋ
    갑자기 생각하려니 멍~~합니다.

    2010.11.07 0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군필

    ㅋ...복명복창의 중요성~

    2010.11.07 0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한두번은.. 웃고넘기지만..여러번 반복되면..살의가--+
    ㅎㅎㅎ.. 아침부터 부지런하시네요^^.. 댓글 타고 들어왔습니다^^..

    2010.11.07 0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ㅎㅎㅎ

    전 군대는 안다녀온 여자이지만 공감가는 부분이 있네요. 저 고등학교때 학생부실에서 벌서고 있는데, 한 여학생이 끌려들어왔어요. 걔가 온 이유는 머리를 치렁치렁하게 풀어헤치고 다니다가 걸린건데, 경상도 사투리쓰는 남자샘이 걔를 혼내고 나서 묶을거 사온나, 묵을꺼. 이랬더니 (머리 묶을 끈) 그 여자애가 나갔다오더니 과자 한보따리 사와서 다들 빵빵 터지고 웃은 기억이 떠오르네요

    2010.11.07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7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ㅎㅎ 정말 말을 해석하는 거에 따라서 엉뚱한 행동을 보여줄 수 있네요
    재밌어요^^

    2010.11.10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ㅋㅋㅋㅋ;; 카피와 커피... 잼나네요 ㅎㅎ

    2011.11.01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듣는 사람의 해석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네요 ㅎ
    재미잇게 잘 보구 갑니다~!!

    2011.11.01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골라 사와... 이거 대박이네요..ㅎㅎ

    2011.11.01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ㅋㅋㅋ 정말 재미있네요~~~
    약간은 지치는 (퇴근시간만 기다리다가..ㅎㅎ) 기운이 솟아납니다

    2011.11.01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ㅋㅋㅋ 크게 웃고갑니다.

    2011.11.01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고문관 시리즈 계속되나요 ㅎㅎ
    11월의 첫날을 즐겁게 해주셨네요.

    2011.11.01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완전 빵 터지고 갑니다 ㅋ
    밤중이라서 입 틀어막았습니다 ㅋ;

    2011.11.02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ttu

    후임병 일부러 그런거 아닐까요
    평소에 갈굼 당 한거에대한 소심한 복수

    2012.08.29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