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이야기] 음식 주문하다 빵 터지다!

오늘이야기는 “생각하는 꼴찌님의 사연입니다.


동료직원 4명이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갔습니다.

 꼴찌와 남자직원은 김치찌개를 주문했고~

 여직원 영순씨는 비빔밥을~

 또 다른 여직원 영이씨는 육개장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영이씨~

"아줌마! 육개장 맵게 해주세요!" 라고 덧 주문을 했습니다.



잠시 후


 직원 아주머니 밑반찬을 셋팅 해주시며 음식 주문을 재확인 했습니다.


 “남자 분 두 분은 김치찌개 두 개!”

 “여자분은 비빔밥! 맞죠?“


“네~”


 “아차! 그리고 육개장 맵게요?“ 라고 아주머니가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남자직원이 하는 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셨나요?

 “육개장 맵게요?“ ”육개장 몇 개요?“ 로 들은 겁니다!


 이상 생각하는 꼴찌님의 실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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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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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 사오정 등장이네요 ^^
    있을법한 사연입니다

    2011.04.09 0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끔.. 저럴 수 있지요~ ^^

    2011.04.09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ㅋㅋ 저도 이런 경험 한두번이 아니죠 ㅎㅎ
    그림 참 재밌네요 ㅎㅎ
    에버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1.04.09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난 일주일, 님 블로그를 방문하며 많이 즐거웠고 또 많이 웃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다음 주에도 잼난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2011.04.09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맵게요? 한개요 ㅋㅋㅋㅋ
    그렇군요 맵게요를 한개요로 들을수가 잇다니 ㅋㅋㅋㅋㅋ

    2011.04.09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래서 한국말이 어렵다는 겁니다. ㅋㅋㅋ

    2011.04.09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1.04.09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9. 말 잘 못 들어 웃긴 경우가 정말 많은 거 같아요.ㅎㅎ

    2011.04.09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뻘쭘했겠네요~~ㅎㅎ
    그렇게 들을 수도 있겠어요~~ㅎ
    육개장이 먹고 싶어지네요~~ 요즘 목 감기가 와서는..ㅠ
    주말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1.04.09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ㅎㅎㅎ^^ 의도치 않게 재밋는 상황이였겠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4.09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린레이크

    하하하~~~완전 사오정 놀이인데요~~ㅋㅋㅋㅋ
    덕분에 한바탕 웃고가요~~~ㅋㅋㅋ

    2011.04.09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생각하게 만드는 포스팅이였습니다...
    아... 저 너무 둔한거 같아요..ㅋ

    2011.04.09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제 durl 링크 이중 클릭 안해도 들어오게 되네요~~
    아마 티스토리에서 수정했나봅니다 ㅋㅋ
    잼있는걸 잘봤어요^^ 주말 잘보내세요

    2011.04.09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하나...ㅋㅋㅋ 예전에 일본 친구들 세명을 데리고 서울을 안내하면서 명동에서 분식집에 갔습니다. 제법 큰 분식집이었답니다.
    주문을 할 때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제가 다~ 주문을 했고, 맛 나게 먹는데, 오뎅 국물이 먼저 떨어진 겁니다. 그래서 쿤 왈.."이모님~~ 여기 오뎅 국물 좀 한 사발 가져다 주시겠어요..??" "네~~ 알았어요~~" 잠시 후 오뎅국물을 가지고 나타난 50대의 아주머니가 쿤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아니, 일본 사람이 이모라는 말도 알고, 한 사발이라는 말도 아네~ 한국말은 어디서 배웠어?" ><

    2011.04.09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지금 딱 한개만 있으면 되겠는데.. ^^

    2011.04.09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ㅎㅎㅎ가끔 말을 잘 못알아듣고 해석할때가 많죠 ㅋㅋ
    편한 주말 밤 되셔요~

    2011.04.09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ㅋㅋㅋㅋㅋㅋ
    이럴수가;;;
    상당히 민망하셨을듯!

    2011.04.10 0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하하 민망하셨겠다 ㅎㅎ

    2011.04.10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ㅋㅋㅋ 같이 식사 할때의 묘미죠 ㅋㅋㅋ

    2011.04.13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훔..사오정? ㅎㅎㅎ

    2011.04.15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