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그린스토리--닥스훈트 모모의 일상이야기]

 

[반려동물편] 엄마의 품이 그리워~

 

 

 

천을 접으려고 거실에 펼쳐 놓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일을 보고 있는데

아이들이 모모좀 보라고 난리네요~

 

하여 거실로 가니 이게 뭔?

마치 커다란 사탕처럼 보이기도 하는 이것은?

 

 

 

안 봐도 뻔합니다, 이런 짓할 녀석은 딱 한 놈뿐입니다.

아! 놈은 아니네요~ 여자니까~ ㅋㅋ

 

 

천을 들춰 보았더니~

아주 섹섹 거리며 잘 자고 있네요~

 

 

장난치려고 들어간 줄 알았는데 잠을 자고 있었네요~

 

 

마치 엄마의 품속을 그리워하는 아기인 양 말이죠~

그러고 보니 우리 모모 빼빼 마른 유기견을 데려왔을 때 모습이 생각나네요~

 

                

 

 

어느덧 이렇게 뚱뚱한 몸매의 소유자가 됐지만~

 

 

 

 

오늘은 꿈속에서 엄마만났니?

좋은 꿈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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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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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모가 유기견이였군요~ㅠ,ㅠ
    아니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가 어쩌다 ㅠ.ㅠ
    그래도 지금 너무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자랐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by. 토실이

    2012.04.02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린레이크

    모모가 넘 귀여워요~~
    어쩜 저속에 들어가 잠이 들다니~~
    정말 엄마 품이 그리운걸까요~~?

    2012.04.02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예뻐요 ㅠㅠ
    한번 안아보고 싶어요 모모양

    2012.04.02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울 집 고양이들도 이불에서 저러고 논답니다. ㅎㅎ
    그러게요. 모모 엄마 만나서 꿈 속에서 재밌게 놀고 그랫음 좋겟네요
    늘 봐도 기분 좋은 모모에요^^

    2012.04.02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편안하게 잘 자는 모모 모습 귀엽네요.
    좋은 꿈 꾸었기를 ...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12.04.02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가끔 저도 이불을 저렇게 하고 잡니다. 푸핫...
    귀여움과 안 귀여움의 차이랄까요... ^^;;

    2012.04.02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불속이 포근한게 좋은가봐요
    곤히 잠들었네요^^

    2012.04.02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정말 처음에 비해 많이 통통해졌네요! 처음엔 완전 애기 같은데요ㅋㅋ
    주인을 잘 만난덕에 너무 잘 컸어요~~ 귀여운모모

    2012.04.02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느 집이나 개 한마리씩 있는 것이 호강입니다..ㅎ
    울집도 한마리 완전 호강합니다.^^

    2012.04.02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모모양 좋은 주인 만나 행복하게 잘 자라네요.
    즐거운날 되게요

    2012.04.02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ㅋㅋ 지금 내가 그자리로 들어가고 싶은데요..

    2012.04.02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커다란 사탕 같았어요...
    개들은 전부 이불 속 안으로, 즉...엄마품을 그리워 하는 본능이 있나 보군요~!
    저희 집 말티즈도 날마다 솜사탕이 되곤 하지요...둘둘둘~^^

    2012.04.02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노는 거 아닌가요?
    그래도 왠지 사람 눈엔 애처롭게 보이나 봅니다.

    2012.04.02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불안으로 들어오면 완전 귀여워요,
    이불속에서 저도 엄청 장난치는데~~

    2012.04.02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꽃기린

    이불 뒤집어 쓰면 난리를 치던데요....ㅎ
    모모양은 안그런가 봅니다.
    아기때 넘 귀엽습니다.

    2012.04.02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치 사람같다니깐요~ ^^
    좋은 꿈 꿨겠죠? ㅋㅋ

    2012.04.02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모모가 유기견이었군요. 이런 사연이...

    2012.04.02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제 산에서도 봤었다는..ㅎㅎ
    애들이 왜저리 다리가 짧으냐고 묻더라는.. ㅎㅎ
    활기찬 한주되세요~~

    2012.04.02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모모야 자는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ㅎ

    2012.04.03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더 자게 놔두세요
    블로그 모델하느라 고단했나봅니다.^^

    2012.04.03 0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