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사건'에 해당되는 글 214건

  1. 2013.02.18 초콜릿에 눈멀어 일어난 대형 참사[닥스훈트 모모이야기] (97)
  2. 2013.02.06 강아지 똥냄새의 원인을 알고 웃다 쓰러지다[빵 터지는 이야기] (51)
  3. 2012.12.28 섣부른 친밀감 때문에 생긴 난감한 상황[재미있는이야기] (105)
  4. 2012.10.09 절친 세 명과 은행을 털었습니다[재미있는이야기] (97)
  5. 2012.07.20 에로비디오를 본 며느리를 낯 뜨겁게 만든 시어머니의 한 마디 "저녁에 거시기 해봐라~"[재미있는이야기] (46)
  6. 2012.07.04 머리를 감을 때 등 뒤의 오싹함에 돌아보니 헉! 귀신? (63)
  7. 2012.06.19 나를 멘붕 시켰던 신입사원의 결재서류~[재미있는이야기] (54)
  8. 2012.06.16 방콕 택시운전사가 길치였던 황당한 이유 [재미있는이야기] (90)
  9. 2012.05.16 얼굴에 철판 깐 뻔뻔한 친구 때문에 생긴 황당 사연 (50)
  10. 2012.04.18 김 여사도 울고 갈 무개념주차 이 정도면 진짜 최고레벨 (47)
  11. 2012.04.07 신입사원을 공포에 떨게 했던 현금수송 가방의 비밀 (38)
  12. 2012.03.18 딸에겐 충격적이었던 캠핑장에서의 붕어빵 [가족리얼 스토리] (105)
  13. 2012.03.18 기발한 룸싸롱 성공의 비밀 [재미있는이야기] (91)
  14. 2012.03.15 짝사랑 그녀가 여인숙 문을 열고 들어가며 하는 말 [재미있는 이야기] (51)
  15. 2012.03.09 택배를 보고 경악! 집 주소 도용이 이렇게 심각할 줄이야 (52)
  16. 2012.02.29 빵 터진 PC방의 위치 [재미있는 사진/기발한 PC방 이름] (43)
  17. 2012.02.27 이런 알바생 처음이야~ 음식점 황당 알바생 베스트7 (56)
  18. 2012.02.19 대출광고 전화인 줄 알고 전화를 해보니 이런 뻔뻔한~ (18)
  19. 2012.02.17 연인들 간의 각서 "청춘보상비" 법적 효력 있을까? (24)
  20. 2012.01.31 잠자고 일어나니 9시? 천연시계 머리 어떡해~[빵터지는 사진] (66)
  21. 2012.01.30 요리 블로그에게 치명적인 오타 댓글 [웃긴댓글] (74)
  22. 2012.01.20 “주객전도” 침대에서 일어난 황당한 일 (62)
  23. 2012.01.17 노점상 첫 경험 “팔면 안 되는 물건까지 다 팔아버렸다” (44)
  24. 2012.01.14 도서관에서의 달콤한 로맨스 알고 보니 굴욕적이야![애버그린 스토리의 재미있는이야기] (35)
  25. 2012.01.12 나에게 딱 맞는 맞춤 신발의 숨은 함정[재미있는이야기] (48)
  26. 2012.01.10 여대생 방석 훔친 도둑에게 돌려 달라고 글을 남겼더니[유머] (52)
  27. 2012.01.09 [웹툰]택배기사가 집 앞에 나와 보라기에 나갔더니 이럴 수가~ (56)
  28. 2012.01.06 과자 때문에 실랑이하는 엄마와 딸 그 이유를 알고 빵 터지다 (58)
  29. 2011.12.24 유부남인 나에게 사랑고백 하는 문자를 보고 빵 터지다 (39)
  30. 2011.12.21 스키장에서의 악몽 같은 하루[재미있는이야기]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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