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그린 스토리]

 

나는 촉 좋은 사람이라고 하니~
 아내가 하는 말



블로그를 하다보면 여러 가지 글들을 보게 되는데~

 

그때 문뜩 번쩍 하면서 “아! 이글은 베스트 감이다!” 라고 생각하면 90%이상 딱 맞아 떨어집니다.





이런 거보면 난 참 촉이 좋은데 ~

 

정작 내 글들은?^^;;;

무진장 공을 들인 글은 처참하게 방문자가 없고~

귀차니즘에 마구 쓴 글은 무지 방문자 많고~

 

ㅋㅋㅋㅋㅋㅋ

 

이럴 때 아내의 한마디!




ㅋㅋㅋㅋ

 

걍 쓰고 싶은 것 쓰는 게 제일인 듯 ㅎㅎㅎㅎㅎ
일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Posted by ♣에버그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ㅋㅋㅋㅋㅋ 공감합니다 ^^
    근데 에버그린님의 촉은 제가 인정합니다!!

    2012.03.03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늘도 재미있는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ㅎㅎ;;

    2012.03.03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남다른 촉을 가졌다고 말하는 1인이 제 옆에도 있네요 ㅋㅋ
    정말 저도 느끼는 거지만 공들인 글 보다 쉽게 쓴 글이 베스트 될 때 기분이 좋으면서도 허탈하달까? 그랬던 것 같아요.

    2012.03.03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4. 에버그린님의 촉은 무서운디...ㄷㄷㄷㄷ

    2012.03.04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5.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2013.04.24 07:3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