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터지는 그녀의 이름]




 

영이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처음 입학했을 때의 일입니다.

 

고교입학 첫날

아는 친구가 하나도 없어서 굉장히 쓸쓸하던 차에

같은 반 친구를 하교 길에 만났습니다.

 

영이 : 안녕? 반가워 나는 영이야~

친구 : 안녕~ 나는 아가야~

 




친구는 얼굴만큼이나 예쁜 이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들어 첫 번째 영어수업이 있던 날

한명씩 나와서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아가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아가의 소개 듣고 그만 빵 터져버렸습니다.










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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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빵

    ^^ 웃음 넘치는 주말 되세요.

    2011.12.10 06:51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12.10 06:54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 성이 이씨인가봐요..
    모두들 빵 터졌겟네요.^^

    2011.12.10 0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영어로 하면 ㅋㅋㅋㅋ 대박이로군요 ㅋㅋㅋ

    2011.12.10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고 가요.
    이름 잘 지어야겠어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12.10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LEE 씨의 비애입니다 ㅋㅋㅋ

    2011.12.10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머 진짜인가요?ㅎㅎㅎㅎ
    정말 저렇게 소개가.. 전 소개하라고 해서 아이엠 베이비 라고 할줄 알았는데 ㅎㅎ

    2011.12.10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진짜 무심코 읽어내리다가 빵 터졌어요~ ㅍㅎㅎㅎ

    2011.12.10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9. ㅋㅋㅋ
    그럴만 하겠는데요?
    이름 때문에 늘 곤혹스럽겠습니다.

    2011.12.10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ㅎ 이런 이름들 간혹 있지요...
    빵 터지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1.12.10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덕분에 웃고갑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구요^^

    2011.12.10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1.12.10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빵~~터졌습니다^&^

    2011.12.10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재미 있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1.12.10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하늬아범

    ㅎㅎㅎ 이씨였군요

    2011.12.10 22:1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2012.02.11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 말씀은 맞지만,
    아직 시간이 있으니 더 기다려 보심이...^^

    2012.03.21 05:4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