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지인의집에 놀러 간 적이 있습니다.


때마침 뉴스를 시청중이였는데


북한의 김정일이 티비에 나오는 겁니다.


 

이 뉴스를 보고 있던 지인의 6살짜리 아들이 한마디 합니다.






 

하하하


전 그 소리를 듣고 얼마나 웃었는지..




 

2011년에는 빵 터지는 웃음 보다는~

 잔잔한 미소로 다가설 수 있는 이야기를 올려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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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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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주아주 예리한데요?ㅋㅋ 맞는 말이죠...

    혼자 먹으면 배불뚝이가 되죠ㅋㅋ

    2011.01.03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맞아. 저배는 분명 혼자 먹어서리 나온 동배....
    근데 아들도 혼자 멕이고 무지하게 재웠다죠? 할애비하고 똑같이 생겼던데.
    아고, 이거 북조선 공작원에세 테러 맞게 생겼습니다.
    여기 접경지역이라. 쉬~이!!!

    2011.01.03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마자요 나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2011.01.03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이들은 느낀대로, 생각나는 대로 말하지요 ㅋㅋ
    에버그린님 떡국 많이 드셨나요? ^ ^
    새해의 첫 월요일, 활기차게 보내셨길 바래요 ^ ^

    2011.01.03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6. 늘푸른나라

    저는 뚱뚱하지 않습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2011.01.03 19:02 [ ADDR : EDIT/ DEL : REPLY ]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오늘부터 운동합니다. ㅎㅎㅎㅎㅎㅎ

    2011.01.03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1.01.03 19:54 [ ADDR : EDIT/ DEL : REPLY ]
  9. 하하 재밌네요.
    아이들의 눈은 신선한 것 같아요

    2011.01.03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언젠가 뱃살이 우리의 주적이 되겠군요...ㅋㅋ

    2011.01.03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그렇게 생각 햇어요.쿄쿄쿄

    2011.01.03 21:18 [ ADDR : EDIT/ DEL : REPLY ]
  12. Happy New Year~

    2011.01.03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영어 차단 ㅎㅎㅎ
    해피 뉴 이어~~~

    2011.01.03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김정일은 젊어서부터 지금 몸매였던거 같던데..
    많이들 뺏어 먹었나봅니다..ㅋㅋ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1.01.03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1.01.03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16. 북한 무서워요.. 김정일 싫어요.. ㅠㅠ
    잔잔함으로 승부하시겠다 이거시죠? 오늘부터 성공하신거 같아요^^

    2011.01.04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나쁜 사람입니다. ㅠㅠ

    2011.01.04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파리아줌마

    아이들눈에 비친 모습이 가장 정확할듯해요,
    나쁜사람 맞지요,, 우리나라에도 나쁜사람있고요,,

    새로운 한해 힘차게 시작하시기를요,,애버그린님^^

    2011.01.04 02:45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빠리불어

    아.. 갑자기 복대가...... 참 나 복대 없지 ㅎㅎ

    아이들 앞에서는 앞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있어야지 ㅎㅎㅎㅎ

    저도 웃자고 한말인데, 넘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마셔여, 에버그린님 ^^*

    행복한 한 주 쭈욱 맞이하시는 거 잊지마시구여, ㅎㅎㅎ

    2011.01.04 04:1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순수한 눈을 속일 수 없죠! ㅋㅋ

    2011.01.06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2013.04.24 16:2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