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닉은 1970년대초 만들어진 영화를 리메이크 한 작품입니다.

국내에서는 “냉혈인” 이란 제목으로 개봉을 했었죠. 
그로부터 약 40년이 지난 2011년  리메이크 작품인 “메카닉"이 탄생 했습니다.

원작 "냉혈인"의 중심에 "찰스 브론슨"이 있었다면


  

 2011년 리메이크작 "메카닉"에는 “제이슨 스태덤”이 있습니다. 
 

 

1970년대 이 영화를 보셨던 분이라면

 “냉혈인” 의 주인공역 “찰스 브론슨”의 연기와

 “메카닉”의 주인공 “제이슨 스태덤” 연기를 비교해 보는 것도 영화의 또 다른 재미 일 것입니다.


 “냉혈인”에서의 가장 인상 깊은 장면으로는  오토바이 액션 장면 입니다.
이 액션 씬 은 장작 5주 동안 찍은 장면이기도 하다 합니다.


 
이 내용을 알고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제이슨 스태덤”은

 수많은 액션 신 을 스턴트맨 없이 대부분 직접 소화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30층높이의 고층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이 가장 어려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영화 스케일

1970년대 작품과 2011년 작품 액션을 비교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액션들의 변화가 있는가도 영화의 재미일것입니다. 

                                  메카닉                                                                                 냉혈인 

제이슨 스태덤 VS 찰스 브론슨

원작과의 비교도 재미있겠지만


복잡한 영화가 아닌 화끈하고 통쾌한 액션 그리고 빠른 이야기 전게가

이 영화의 핵심 포인트라 할 수 있겠습니다.


 

과연 “메카닉”은 “냉혈인‘을 능가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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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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